통증 중재시술의 원칙

Home > 환자를 위한 메뉴얼 > 통증 중재시술의 원칙

중재 시술은 통증이 4주 이상의 만성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중재 시술은 통증의 강도가 VAS : 5 ~ 8점 정도인 환자에 적합하다.

통증강도

  • 예외 : 척추 협착증이나 디스크 탈출증에 의한 신경근성 통증이나 대상포진에 의한 신경통인 경우, 4주 이전이라도 서둘러 시행하여야 하며, 가능한 빨리 시술을 시행하여 통증이 만성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 통증 중재 시술 목표 : 정밀 주사로 최소의 약물 사용, 최소의 부작용, 최대의 효과
  • 중재 시술에 필요한 적절한 장비를 갖추어야 하며, 별도의 시술실과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
  • 중재 시술을 하기 위해서는 시술의의 다양한 지식 및 기술이 필요하다.
    (올바른 진단 기술, 투시영상 해부학의 이해, 초음파 검사 능력, 시술의 숙련도 및 안정성 확보 등)
  • 중재 시술을 시행하기에 앞서, 철저한 검사로 통증의 원인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