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별 예후 및 운동

허리

요추

요추
  • 어깨

    어깨
  • 경추

    경추
  • 팔꿈치

    팔꿈치
  • 무릎

    무릎

예후

요통

대부분의 급성 요통은 원인에 무관하게 3주 정도면 자연 치료 된다. 그러나 급성 요통의 80%는 1년 이내에 다시 재발한다.
만성화의 가장 큰 원인은 디스크의 내장 파열에 의한 통증과 국소 안정화 근육의 약화에 따른 척추의 불안정성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성 통증의 치료에 있어서 통증의 조절과 요추 안정화 근육운동이 필수적이다.
이 밖에 만성 요통의 원인으로 후관절성 요통, 천관절성 요통이 있다.
통증 중재 시술은 대부분의 척추 통증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요추 안정화 근육 운동을 가능하게 하여 만성 요통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한다.

추간판 탈출증

추간판 탈출증 모두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증상이 없다.
급성 디스크 탈출증에 의한 통증의 경우, 발생 후 3주까지는 점차 통증이 심해진다.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은 점차 줄어들며, 6개월이 지나면 50%에서 탈출된 수핵이 흡수되고, 1년이 지나면 90%정도에서 자연 치료된다.
추간판 탈출증에 의한 좌골 신경통은 신경근의 압박이나 염증 때문에 생긴다. 신경차단술은 염증에 의해 발생된 통증은 효과적으로 조절한다. 신경차단술에 반응이 없는 경우 통증의 원인은 압력 때문이다.
이런 경우 L-DISQ로 디스크를 감압하거나 수술적인 치료를 요한다.

추간판 협착증

아주 만성적인 질환으로 수술로도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신경차단술을 시행한 경우, 50%에서 6개월간 증상 호전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신경차단술로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 수술적인 치료를 요한다. 대부분의 통증은 중재시술로 치료가 가능한데 이는 신경근이나 말초신경의 염증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림이나 감각 저하증과 같은 증상은 신경변성에 의한 증상이기 때문에 통증이 좋아진다고 해도 거의 좋아지지 않는다.

자세와 운동

좋은 자세
등을 펴고, 허리를 쭉 편다. 군대에서의 차려 자세
나쁜 자세
허리 구부리고 무거운 물건 들기, 쭈그려 앉기 그림1 : 잘못된 자세와 바른자세
권장하는 운동
걷기, 조깅, 등산, 수영
피해야할 운동
골프,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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